SBS와 용산구청이 함께
'할로윈데이 시민의식 부재 현장'을 주제로
압사사고가 난 골목과 그 주변에서
-할로윈데이에 질서 안지키는 시민들-을 촬영하고 있었다네요.
구청의 행정을 홍보할 목적이였다고 하는 거 보니
그 뒤 공무원 투입, 카메라 대동하에 질서의식 없는 시민들을 통제하며 열심히 일 하는 모습 연출하려 했겠죠?
어쩌다 Youtube를 보다보면 백진삼이라는 것을 공구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. 150년 된 진짜 산삼을 거의 그대로 배양을 하여 산삼의 액기스를 모았단다. 그걸 만든 안헌식 박사라는 사람이 생명공학 박사고, 산삼 개발에 평생을 바쳤다나 뭐라나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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