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언론에 나온 사진입니다. 본국의 영유아 지원예산, 미숙아 지원예산은 삭감했으면서도 남의 나라에 가서는 저렇게 사진을 찍어 본인의 이미지 메이킹을 합니다. 물론 본인이 한 것은 아니긴 하죠. 그녀의 남편과 그의 정부 각료들이 그렇게 한 것이죠. 그러나 그런 그녀에 대해 외국에선 '빈곤의 포르노'라고 합니다.
어쩌다 Youtube를 보다보면 백진삼이라는 것을 공구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. 150년 된 진짜 산삼을 거의 그대로 배양을 하여 산삼의 액기스를 모았단다. 그걸 만든 안헌식 박사라는 사람이 생명공학 박사고, 산삼 개발에 평생을 바쳤다나 뭐라나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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